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루비의 창작시
질투 속에서
by
루비
Dec 23. 20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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질투 속에서
질투는
상대방을
오해하게 만든다.
그런 피비린내 나는
전쟁에서 살아남아
화사한 꽃을 피우는
생명력은 아름답다.
그저 그런 꽃들이
수만 송이 발길에 채일 때,
오직 꼿꼿이 살아남아
아름다움과 청초함을 뽐낸다.
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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꽃
전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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루비
도서 분야 크리에이터
직업
시인
초등교사, 꿈꿔봐도 돼요!
저자
시, 에세이, 소설,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.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.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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