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가능하면 1일 1시] 눈의 맹세

녹아 내리다.

by 임재건
2018-02-27 08.37.19.png

눈에 새긴 사랑이라

그런가 보다.


봄인데

이리도 질척이는 걸 보면


- 눈의 맹세


#18.02.27

#가능하면 1일 1시

#녹아 내리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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