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는 일은 그만 두고 너를
시도때도 없이
네 품에 날아 들고 싶은 것이
나는 새인가 보다.
네 품에 들면
날갯짓은 두고
두 날개로 구름 대신 너를
가득 안을 것이다.
- 날개
#19.02.07
#가능하면 1일 1시
#나는 일은 그만 두고 너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