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뉴
brunch
매거진
가능하면 1일 1시
[가능하면 1일 1시] 땀방울
색시랑 나랑
by
임재건
Jul 28. 2019
이마에 땀
송글송글
포도 마냥
여문다.
알알이
굵게 난 것
누구 따다 드릴까.
고기로
바꿔다가
우리 색시 드려야지.
색시랑
오순도순
고기 노나
먹어야지.
- 땀방울
#19.06.22
#가능하면 1일 1시
#색시랑 나랑
작가의 말
: 열심히 일해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
keyword
시
사랑
감성
2
댓글
댓글
0
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.
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!
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!
임재건
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
직업
출간작가
다시는 사랑이 없을 줄 알았습니다
저자
'안녕'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
팔로워
598
제안하기
팔로우
매거진의 이전글
[가능하면 1일 1시] 여름 무지개
[가능하면 1일 1시] 내 배
매거진의 다음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