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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능하면 1일 1시
[가능하면 1일 1시] 울음가
같이 울었다.
by
임재건
Jul 29. 2019
그 날
내에 흐른 것은
눈물일지도 모른다.
풀벌레도 물에 대고 울었다.
- 울음가
#19.06.23
#가능하면 1일 1시
#같이 울었다.
작가의 말
: 울음이 흘렀다.
keyword
시
감성
눈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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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재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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