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가능하면 1일 1시] 울음가

같이 울었다.

by 임재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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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날
내에 흐른 것은
눈물일지도 모른다.

풀벌레도 물에 대고 울었다.

- 울음가

#19.06.23
#가능하면 1일 1시
#같이 울었다.


작가의 말
: 울음이 흘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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