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뉴
brunch
매거진
가능하면 1일 1시
[가능하면 1일 1시] 여름에 난 너에게
여름보다 멋진 것을
by
임재건
Aug 1. 2019
네가
여름에 난 걸 알아서
여름은
너 좋다는 배롱나무 꽃을 틔운다.
너 좋아하는 배롱나무 꽃은
여름이 건넸으니
나는 여름은 못 찾는
봄꽃을 구하고
가을꽃을 구할 거야,
- 여름에 난 너에게
#19.08.01
#가능하면 1일 1시
#여름보다 멋진 것을
keyword
시
사랑
여름
3
댓글
댓글
0
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.
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!
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!
임재건
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
직업
출간작가
다시는 사랑이 없을 줄 알았습니다
저자
'안녕'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
팔로워
598
제안하기
팔로우
매거진의 이전글
[가능하면 1일 1시] 한 뿌리
[가능하면 1일 1시] 옛날 부부
매거진의 다음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