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가능하면 1일 1시] 벗

좋아하는 것이 같아 깊어지던 사이가

by 임재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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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도 미워하지 않으니
아무도 좋다지 않는다.

요즘은
미운 것이 같아야
벗이라더라.

- 벗

#19.07.01
#가능하면 1일 1시
#좋아하는 것이 같아 깊어지던 사이가

작가의 말
: 어쩌다가 이렇게 된 것인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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