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뉴
brunch
매거진
가능하면 1일 1시
[가능하면 1일 1시] 아무거나
그냥 아무거나
by
임재건
Aug 6. 2019
이게 좋다면
저게 싫다 여기고
저게 좋다면
이게 싫다 여겨서
뜻과 다르게
좋아하는 게 많으면
싫어하는 것도 많아져.
좋아하는 건 좋은데
싫어하는 건 싫어서
그냥
아무거나
- 아무거나
#19.08.06
#가능하면 1일 1시
#그냥 아무거나
keyword
시
감성
문학
1
댓글
댓글
0
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.
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!
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!
임재건
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
직업
출간작가
다시는 사랑이 없을 줄 알았습니다
저자
'안녕'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
팔로워
598
제안하기
팔로우
매거진의 이전글
[가능하면 1일 1시] 두 뼘짜리 가슴
[가능하면 1일 1시] 벗
매거진의 다음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