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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능하면 1일 1시
[가능하면 1일 1시] 두 뼘짜리 가슴
사람 하나 안을 줄 모르면서
by
임재건
Aug 5. 2019
사람이 하늘보다 크구나.
제대로 안을 줄은 모르면서
두 뼘짜리 가슴으로
하늘처럼 울었다.
- 두 뼘짜리 가슴
#19.06.30
#가능하면 1일 1시
#사람 하나 안을 줄 모르면서
작가의 말
: 하늘처럼 울었다.
사람 하나 제대로 안을 줄 모르는 가슴으로
keyword
시
감성
우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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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재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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