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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능하면 1일 1시
[가능하면 1일 1시] 속죄5
죄가 많다.
by
임재건
Apr 27. 2020
꽃 나고
새바람 부는 시절에
사람만 자꾸 죄를 지으니
가지서
순하게 오른 싹이
합장을 한 채 그 죄를 대신 비누나.
- 속죄5
#20.03.23
#가능하면 1일 1시
#죄가 많다.
작가의 말
: 죄는 자꾸 사람이 짓는데
사과는 네가 하는 구나.
용서가 될까.
keyword
시
감성
자연
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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