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뉴
brunch
매거진
가능하면 1일 1시
[가능하면 1일 1시] 불청객
맞지 않는 불과 마음
by
임재건
May 22. 2020
켜둔 불은
가림 없이 밝고
밝은 불에
날아드는 숨
바람만 반기며
조금 연 창
- 불청객
#20.05.22
#가능하면 1일 1시
#맞지 않는 불과 마음
keyword
시
마음
감성
6
댓글
댓글
0
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.
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!
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!
임재건
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
직업
출간작가
다시는 사랑이 없을 줄 알았습니다
저자
'안녕'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
팔로워
597
제안하기
팔로우
매거진의 이전글
[가능하면 1일 1시] 집2
[가능하면 1일 1시] 허기
매거진의 다음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