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뉴
brunch
매거진
가능하면 1일 1시
[가능하면 1일 1시] 살구꽃망울
덕분에 나는 벌써 보았다.
by
임재건
Mar 6. 2021
어느 나무서
가장 먼저
꽃 피려나
뒷짐 지고
기웃기웃
가지 살필 적
당신 뒤로
꼬물꼬물
살구꽃망울
봄볕에
필락
말락
- 살구꽃망울
#21.03.06
#가능하면 1일 1시
#덕분에 나는 벌써 보았다.
keyword
시
봄
꽃
8
댓글
댓글
0
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.
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!
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!
임재건
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
직업
출간작가
다시는 사랑이 없을 줄 알았습니다
저자
'안녕'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
팔로워
596
제안하기
팔로우
매거진의 이전글
[가능하면 1일 1시] 바람이 많다2
[가능하면 1일 1시] 두 개의 달2
매거진의 다음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