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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능하면 1일 1시
[가능하면 1일 1시] 겨울과 봄 사이4
가슴에 먼저 핀 탓에
by
임재건
Mar 25. 2021
춥다.
눈이 다시 내린 탓인가.
바람이 다시 부는 탓인가.
아아,
가슴에 먼저
꽃 핀 탓인가
보다.
- 겨울과 봄 사이4
#21.02.18
#가능하면 1일 1시
#가슴에 먼저 핀 탓에
작가의 말
: 기다린 만큼 만발한 꽃
keyword
겨울
봄
시
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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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재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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