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뉴
brunch
매거진
가능하면 1일 1시
[가능하면 1일 1시] 야행3
나란히 서 그저 곱다, 좋다.
by
임재건
May 4. 2021
별도
달도
찾는 일 없이
그저 나란히
곱다,
좋다, 만 부르다
그새 네 집 앞
오는 길
가는 길만 못하니
그제야 눈에 차는
별이야,
달이야.
- 야행3
#21.05.04
#가능하면 1일 1시
#나란히 서 그저 곱다, 좋다.
keyword
시
밤
감성
7
댓글
댓글
0
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.
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!
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!
임재건
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
직업
출간작가
다시는 사랑이 없을 줄 알았습니다
저자
'안녕'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
팔로워
595
제안하기
팔로우
매거진의 이전글
[가능하면 1일 1시] 목련공원의 봄
[가능하면 1일 1시] 꽃5
매거진의 다음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