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뉴
brunch
매거진
가능하면 1일 1시
[가능하면 1일 1시] 계란꽃2
끝까지 권하던 그 목소리
by
임재건
May 27. 2021
1분만 더
1분만 더 미루다
또 모자란 아침
헐레벌떡
나서는 옆으로
계란꽃이 졸졸졸졸
피어
늦었다,
늦었다는 와중에
힐끔힐끔이면
후라이라도 먹고 가
후라이라도 먹고 가
익은 소리
들려
- 계란꽃2
#21.05.27
#가능하면 1일 1시
#끝까지 권하던 그 목소리
keyword
시
꽃
아침
5
댓글
댓글
0
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.
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!
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!
임재건
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
직업
출간작가
다시는 사랑이 없을 줄 알았습니다
저자
'안녕'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
팔로워
598
제안하기
팔로우
매거진의 이전글
[가능하면 1일 1시] 몸살
[가능하면 1일 1시] 반달7
매거진의 다음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