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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능하면 1일 1시
[가능하면 1일 1시] 상수리나무
데굴데굴
by
임재건
Oct 19. 2021
주차장에
키 큰 나무가
상수리나무인 줄
처음 알았다.
데굴데굴 도토리가
똑, 똑, 똑, 신발코 두드려
상수리나무인 줄
처음 알았다.
너는 알았니.
- 상수리나무
#21.09.14
#가능하면 1일 1시
#데굴데굴
작가의 말
: 또 아는 체 하자. 우리
keyword
시
감성
가을
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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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재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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