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뉴
brunch
매거진
가능하면 1일 1시
[가능하면 1일 1시] 금쪽 같은 내 새끼
무럭무럭 자라 꼭 읽었으면 좋겠다.
by
임재건
Nov 11. 2021
아가,
네가 태어난 가을은
네 이름만큼이나
금빛이 가득인 계절이란다.
그런 날
너 처음 울었으니
너는 분명
네가 태어난 계절처럼
네 이름처럼
눈부시기만 할 테다.
반짝반짝 곱게 와주어
고맙고
사랑한다.
- 금쪽 같은 내 새끼
#21.10.07
#가능하면 1일 1시
#무럭무럭 자라 꼭 읽었으면 좋겠다.
작가의 말
: 하루가 다르게 쑥쑥인 우리 금쪽이 :)
keyword
시
엄마
아이
7
댓글
댓글
0
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.
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!
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!
임재건
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
직업
출간작가
다시는 사랑이 없을 줄 알았습니다
저자
'안녕'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
팔로워
598
제안하기
팔로우
매거진의 이전글
[가능하면 1일 1시] 첫눈3
[가능하면 1일 1시] 시절 사이
매거진의 다음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