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가능하면 1일 1시] 21.10.12.

금쪽 같은 내 새끼

by 임재건

아가,

보고 싶었어.


나는

네 우는 소리

어디서 들었는지


우렁찬 그 첫울음이

이토록 반갑다.


- 21.10.12.


#21.10.13

#가능하면 1일 1시

#금쪽 같은 내 새끼


작가의 말

: 건강하게 자라다오. :)

keyword
매거진의 이전글[가능하면 1일 1시] 낙엽1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