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가능하면 1일 1시] 느티
결국 다시
by
임재건
Dec 1. 2022
너는 누구에게 가려다만 걸음이냐.
네 아래 흩어졌는 낙엽이
갈필 잃은 발길이다.
다시
섰으려는가.
- 느티
#22.10.28
#가능하면 1일 1시
#결국 다시
작가의 말
: 가다 말고 다시 섰기만
keyword
시
감성
고독
매거진의 이전글
[가능하면 1일 1시] 겨울날 산책
[가능하면 1일 1시] 12월, 첫 달
매거진의 다음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