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 속에 한껏 핀 그대야.
개나리는 봄꽃
장미는 여름꽃
코스모스는 가을꽃
동백은 겨울꽃
그래, 너는 내 꽃
- 내 꽃
#17.03.18
#가능하면 1일 1시
#내 속에 한껏 핀 그대야.
'안녕'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