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가능하면 1일 1시] 해와 구름, 그리고 꽃들

어째 지나가는 것에 지나가는 것이

by 임재건

꽃도 나그네요,

어째 저 외투를 바람에 벗겠는가.


- 해와 구름, 그리고 꽃들


#23.02.21

#가능하면 1일 1시

#어째 지나가는 것에 지나가는 것이


작가의 말

: 달래기는 결국 따뜻한 것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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