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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능하면 1일 1시
[가능하면 1일 1시] 시답지 않은 말
쓰고 또
by
임재건
Apr 25. 2023
날이 좋다,
꽃도 피었더라,
봄인가 보다
너랑 있으면
이런 시답지 않은 말 짓기가
시 짓기보다 어려울 때가 많다.
그래, 말로 못하고
또
쓴다.
- 시답지 않은 말
#23.03.22
#가능하면 1일 1시
#쓰고 또
작가의 말
: 말보다 글이 쉬운 편이라
keyword
시
감성
사랑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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