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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능하면 1일 1시
[가능하면 1일 1시] 당신과 꽃 사이
꽃 아래로 서둘러 우리도
by
임재건
Apr 27. 2023
당신은 멀고
꽃은 너무 가깝습니다.
이제 더는
보란듯인 저들을
외면할 자신이 없어요.
조금 더 서두르세요.
벚꽃도 활짝이면
그땐
저 혼자라도
- 당신과 꽃 사이
#23.03.24
#가능하면 1일 1시
#꽃 아래로 서둘러 우리도
작가의 말
: 이제 나는 꼭 붙어 당신 옆
keyword
시
감성
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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