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뉴
brunch
매거진
가능하면 1일 1시
[가능하면 1일 1시] 꽃 아래
내 곁이 당신뿐이듯
by
임재건
Apr 30. 2023
꽃이 좋아 섰을까.
이번에도 당신 옆이라
섰지.
너도 서고
나도 서는
저 아래
당신 옆은
그럼에도 나뿐이라
섰지.
오직
나 하나라
섰지.
- 꽃 아래
#23.03.27
#가능하면 1일 1시
#내 곁이 당신뿐이듯
작가의 말
: 서로 곁에 서로가
keyword
시
감성
꽃
11
댓글
댓글
0
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.
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!
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!
임재건
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
직업
출간작가
다시는 사랑이 없을 줄 알았습니다
저자
'안녕'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
팔로워
598
제안하기
팔로우
매거진의 이전글
[가능하면 1일 1시] 봄비27
[가능하면 1일 1시] 풀빛
매거진의 다음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