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뉴
brunch
매거진
가능하면 1일 1시
[가능하면 1일 1시] 빗소리4
주룩주룩
by
임재건
May 6. 2023
창가로
종일 비
수다스럽다.
나는
한 마디
대꾸도 않았는데
아랑곳 않고
한시를
쉬질 않는다.
이따금은
신났는지
소리도 크다.
- 빗소리4
#23.05.06
#가능하면 1일 1시
#주룩주룩
keyword
빗소리
시
감성
12
댓글
댓글
0
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.
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!
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!
임재건
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
직업
출간작가
다시는 사랑이 없을 줄 알았습니다
저자
'안녕'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
팔로워
598
제안하기
팔로우
매거진의 이전글
[가능하면 1일 1시] 만개
[가능하면 1일 1시] 봄 자리
매거진의 다음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