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뉴
brunch
매거진
가능하면 1일 1시
[가능하면 1일 1시] 마음의 방향
널 위한 일이 나를 위한 일이야.
by
임재건
May 8. 2023
너는
아껴 저 말고
나를 더 위하라지만
나는
특별히 아꼈던 적도
날 위하지 않았던 적도
없어
이 맘
있는 그대로 맘껏이었는데
네가 그렇다면
좀 모자랐어?
- 마음의 방향
#23.05.08
#가능하면 1일 1시
#널 위한 일이 나를 위한 일이야.
keyword
마음
시
감성
7
댓글
댓글
0
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.
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!
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!
임재건
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
직업
출간작가
다시는 사랑이 없을 줄 알았습니다
저자
'안녕'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
팔로워
598
제안하기
팔로우
매거진의 이전글
[가능하면 1일 1시] 봄다발
[가능하면 1일 1시] 봄 자리2
매거진의 다음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