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가능하면 1일 1시] 담장 위 장미

누구 맘을 넘던 길이니?

by 임재건

얘, 너 참 빨갛다.

너는

누구 맘을 몰래 넘다

들켰니?


- 담장 위 장미


#23.05.09

#가능하면 1일 1시

#누구 맘을 넘던 길이니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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