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가능하면 1일 1시] 생일5

몇 번이나 불었네.

by 임재건


살수록
점점
힘이 부치는데

꺼뜨려야는 초는
자꾸
느네.

- 생일5

#23.04.08
#가능하면 1일 1시
#몇 번이나 불었네.


작가의 말
: 쉬웠던 것들이 점점 어려워지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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