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뉴
brunch
매거진
가능하면 1일 1시
[가능하면 1일 1시] 생일5
몇 번이나 불었네.
by
임재건
May 12. 2023
살수록
점점
힘이 부치는데
꺼뜨려야는 초는
자꾸
느네.
- 생일5
#23.04.08
#가능하면 1일 1시
#몇 번이나 불었네.
작가의 말
: 쉬웠던 것들이 점점 어려워지네.
keyword
생일
시
감성
13
댓글
댓글
0
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.
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!
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!
임재건
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
직업
출간작가
다시는 사랑이 없을 줄 알았습니다
저자
'안녕'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
팔로워
598
제안하기
팔로우
매거진의 이전글
[가능하면 1일 1시] 봄 옆 여름
[가능하면 1일 1시] 불청객2
매거진의 다음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