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뉴
brunch
매거진
가능하면 1일 1시
[가능하면 1일 1시] 불청객2
무작정 친한 체
by
임재건
May 13. 2023
바람이나
볕쯤 바라 연 창으로
위잉, 위잉
모기 한 마리
눈 맞추니
쫓을 세라
냅다 손에 붙어
악수,
악수
- 불청객2
#23.05.13
#가능하면 1일 1시
#무작정 친한 체
keyword
모기
시
감성
6
댓글
댓글
0
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.
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!
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!
임재건
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
직업
출간작가
다시는 사랑이 없을 줄 알았습니다
저자
'안녕'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
팔로워
598
제안하기
팔로우
매거진의 이전글
[가능하면 1일 1시] 생일5
[가능하면 1일 1시] 봄7
매거진의 다음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