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가능하면 1일 1시] 커피 같은

쓰다.

by 임재건


언제쯤에야 너를 맘껏 뱉어낼 수 있을까.

머금자면
쓰기만한 네 이름

기어이 삼키느라
뒤척이는 밤이 잦다.

- 커피 같은

#23.04.25
#가능하면 1일 1시
#쓰다.


작가의 말
: 달기만 했던 네가 이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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