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뉴
brunch
매거진
가능하면 1일 1시
[가능하면 1일 1시] 붉은 노을
타들어가듯
by
임재건
Jun 2. 2023
내일 보잔 인사가
붉고
또 붉다
해는
종일 장미꽃만 모았던 탓이고
나는
종일 네 생각만 한 탓이다.
자꾸
빨갛다.
- 붉은 노을
#23.06.02
#가능하면 1일 1시
#타들어가듯
keyword
노을
시
감성
6
댓글
댓글
0
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.
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!
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!
임재건
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
직업
출간작가
다시는 사랑이 없을 줄 알았습니다
저자
'안녕'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
팔로워
596
제안하기
팔로우
매거진의 이전글
[가능하면 1일 1시] 철쭉에게
[가능하면 1일 1시] 가끔
매거진의 다음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