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뉴
brunch
매거진
가능하면 1일 1시
[가능하면 1일 1시] 여름의 바람
가벼운 계절이기를
by
임재건
Jun 14. 2023
덮었던 이불,
두른 옷,
부는 바람 따라
맘도 한결 가볍기를
밤 중
뒤척여야 한다면
밖서 든 열 때문이거나
윙윙, 모기 때문이거나
뿐이기를
내내
그런 계절이기를.
- 여름의 바람
#23.06.14
#가능하면 1일 1시
#가벼운 계절이기를
keyword
여름
시
감성
8
댓글
댓글
0
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.
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!
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!
임재건
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
직업
출간작가
다시는 사랑이 없을 줄 알았습니다
저자
'안녕'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
팔로워
596
제안하기
팔로우
매거진의 이전글
[가능하면 1일 1시] 오늘도 기도
[가능하면 1일 1시] 느린 술래
매거진의 다음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