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가능하면 1일 1시] 나무 사이
아무래도 허당인가 봐.
by
임재건
Jul 21. 2023
절로 열린 아침에
사락, 사라라락
나뭇잎 풍경소리
시원해도
주인은 어딘가
나와 볼 줄 모르네.
- 나무 사이
#23.06.17
#가능하면 1일 1시
#아무래도 허당인가 봐.
작가의 말
: 어디 가셨는가, 나뭇잎만 반기네.
keyword
시
아침
감성
매거진의 이전글
[가능하면 1일 1시] 남은 비
[가능하면 1일 1시] 여름 나기2
매거진의 다음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