청춘이라 불리는
아침이
파랗게 다가오고
있었다.
그것은
반가웠지만
무거웠고
바로 보기 어려웠으나
눈부심을 알았다.
그런 아침,
그런 시절이었다.
- 그런 아침, 그런 시절의 당신께
#17.05.27
#가능하면 1일 1시
#청춘이라 불리는
'안녕'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