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가능하면 1일 1시] 아이처럼

보다 생생히

by 임재건
2017-06-06 08.32.05.png

여전히 나는

밤이 무섭고

아침이 눈부시며

바람에 휘청이고 싶다.


살아

더는 무딤 없이

스치는 모두를 사랑하며

생생하고 싶다.


아이처럼


- 아이처럼


#17.06.06

#가능하면 1일 1시

#보다 생생히

keyword
매거진의 이전글[가능하면 1일 1시] 사랑다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