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다 생생히
여전히 나는
밤이 무섭고
아침이 눈부시며
바람에 휘청이고 싶다.
살아
더는 무딤 없이
스치는 모두를 사랑하며
생생하고 싶다.
아이처럼
- 아이처럼
#17.06.06
#가능하면 1일 1시
#보다 생생히
'안녕'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