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가능하면 1일 1시] 사는 일13
흐리네
by
임재건
Jul 23. 2024
발끝으로
그림자만 여름에 닿았는 모양
삐질삐질 쫓았어도
살기는 점점
모호해
- 사는 일13
#24.06.17
#가능하면 1일 1시
#흐리네
작가의 말
: 나보다 그림자가 선명한 여름
keyword
그림자
시
감성
작가의 이전글
[가능하면 1일 1시] 불행 중 다행
[가능하면 1일 1시] 가을과 겨울 사이9
작가의 다음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