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가능하면 1일 1시] 가을과 겨울 사이9
뽀얗네
by
임재건
Dec 27. 2024
계절 내내
발아래 낙엽을
너무 부지런히 좇았던 모양
숨 고르자니
코끝까지 차
희네
- 가을과 겨울 사이9
#24.11.22
#가능하면 1일 1시
#뽀얗네
작가의 말
: 가을을 좇다보니 겨울이 코앞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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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성
시
계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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