갚기가 머지않았다
오늘도 당신의 설움에 목을 매었다어제보다 길었고질겨오래였다- 속죄7#24.12.24#가능하면 1일 1시#갚기가 머지않았다
작가의 말: 숨을 바쳐
'안녕'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