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심 또 조심
살얼음이 더 미끌다밟으면밟는 대로라고사방으로 뻗대니늘이즈음 삐걱이고감기가쉽다- 살얼음2#24.12.26#가능하면 1일 1시#조심 또 조심
작가의 말: 방심 말고
'안녕'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