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만 보기는 애닳다
저 눈물은그치기가 없음이라배운 말을 모두 대도짧고따라 흘리는 눈물도모자라니저걸,저 눈물들을어쩌면 좋으냐- 눈물들#24.12.30#가능하면 1일 1시#가만 보기는 애닳다
작가의 말: 기도하고 또 기도하기만
'안녕'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