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찌감치부터
섰는지떴는지 모를야트막한 천에옹기종기오리들너희도설 밑이라한데 모여 씻었니온다니간다니까치는 아직깍깍, 깍깍뿐인데- 천변 풍경3#25.01.22#가능하면 1일 1시#일찌감치부터
작가의 말: 사이가 좋아 보이니 좋겠다
'안녕'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