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가능하면 1일 1시] 외면
겨울, 너마저
by
임재건
Mar 20. 2025
빗방울은
방울방울
꽃처럼 다 빚어 놓고
이 눈에
눈물방울
어째 가만두느냐
춥다, 겨울
- 외면
#25.02.13
#가능하면 1일 1시
#겨울, 너마저
작가의 말
: 추웠다, 겨울
keyword
감성
시
겨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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