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전히
내미는 손,손,손손이 내줬더니네 든 것이 반내준 것이 반인데그 맘이 고와선가반이라도곱네- 벚나무#25.04.12#가능하면 1일 1시#여전히 작가의 말: 고왔다, 덕분에
'안녕'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