너 벌써 있다
팔랑팔랑지는 꽃에쪼르르쪼르르르제 머리에벌써 몇인 줄은 모르고쪼르르쪼르르르- 아가야52#25.04.17#가능하면 1일 1시#너 벌써 있다
작가의 말: 그 모습 귀여워 말해주기 싫을 만큼
'안녕'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