톡, 톡, 톡
산책로하이얀 계란꽃들 사이로노오란 꽃이한 접시저는아빠 바람이 깼는가, 봐- 계란꽃4#25.05.28#가능하면 1일 1시#톡, 톡, 툭
작가의 말: 유난히 노랗던
'안녕'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