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가능하면 1일 1시] 아이야23
벌써 아는 건지
by
임재건
Aug 13. 2025
어려서도
헤어지기를 아는지
어째 이래 보챌까
이제껏
순하더니
가는 것 어째 알아
울까
정 많기가
제 엄마 같다
- 아이야23
#25.08.13
#가능하면 1일 1시
#벌써 아는 건지
keyword
아이
감성
시
매거진의 이전글
[가능하면 1일 1시] 만발인 여름
[가능하면 1일 1시] 사는 일21
매거진의 다음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