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툴어 미안
너나 나나보기가 겨우 며칠이라그마저도잠깐씩이라나는 네 말이 서툴고너는 내 말이 어려워네 울음허기와곤함 사이답답함도 있어 뵌다- 아이야17#25.08.03#가능하면 1일 1시#서툴어 미안 작가의 말: 아직도 많이 어렵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