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느새
빗속구름 아래나무 그늘가을군데군데서만보이더니이 속엔 언제 들어싱숭생숭하게할까- 어느새 가을#25.09.14#가능하면 1일 1시 #어느새 작가의 말: 이제는 완연한
'안녕'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