괜히
내내너른 적 없는 마음도저 푸른 하늘한 번은 흉내내고픈 계절이라지천에 울긋불긋단풍 만발임에도헛헛하다, 네- 가을20#25.10.26#가능하면 1일 1시#괜히
'안녕'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