살랑살랑
억새,갈대,부들,강아지풀저들은누굴 바라목이 길까아,코스모스까지- 가을17#25.09.25#가능하면 1일 1시#살랑살랑
작가의 말: 가을 다 가기 전에 오신다니
'안녕'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